이란 IRNA "2차 회담 참여 결정 안 해…미국 탓"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과 관련 이란의 참여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바가이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종전협상 참여 여부와 관련) 어떠한 최종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뉴욕증시]휴전 종료 하루 앞두고도 이란 '묵묵부...
AD
그는 "이러한 상황은 이란 측의 우유부단함 때문이 아니라, 미국 측이 보여주는 모순된 메시지와 일관성 없는 행보, 그리고 용납할 수 없는 조치들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