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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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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포항 앞바다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삼성전자 시총 5배 규모(종합)

尹 "포항 앞바다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삼성전자 시총 5배 규모(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3일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심해에 있는 석유 가스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경제적 가치로 환산했을 때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국정브리핑을 열고 "최근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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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포항 앞바다에 140억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커"

尹대통령 "포항 앞바다에 140억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커"

윤석열 대통령은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3일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후 첫 국정브리핑을 열고 "최근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고, 유수 연구 기관과 전문가들의 검증도 거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에 들어와 지난해 2월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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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의원 "尹 축하난 거부한 조국, 좀 웃겼다…센 척하는 느낌"

與 의원 "尹 축하난 거부한 조국, 좀 웃겼다…센 척하는 느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난을 거부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센 척하는 느낌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조국혁신당 등 야당 의원들이 윤 대통령이 보낸 당선 축하 난을 거부한 것에 대해 "좀 웃겼다"고 평했다. 그는 "조 대표 같은 경우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 계속 센 척하는 느낌이 좀 들었다"면서 "뭔가 멋지게 윤 대통령을 비판하고 싶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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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정지"

대통령실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정지"

대통령실이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응해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을 정지하기로 3일 결정했다.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김태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안보실 1차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해 전날 NSC 긴급 상임위 결정 사안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의 도발이 우리 국민들에게 실제적인 피해와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 이미 북한의 사실상 폐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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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대통령 "포항 영일만 앞바다,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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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동해 석유가스 140억배럴 매장 가능…삼성전자 시총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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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다수결로 국회 운영하면 의원 300명씩 왜 뽑나? 합의대로 원 구성 해야"

나경원 "다수결로 국회 운영하면 의원 300명씩 왜 뽑나? 합의대로 원 구성 해야"

22대 국회의 원(院) 구성 법정 시한(7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야당이 단독으로라도 원 구성 안건을 즉각 표결 처리하라는 식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는 다수결 원리가 아니라 합의의 원리"라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3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이재명 대표가 한 발언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지난달 31일 이 대표가 원 구성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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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蘭)리 난 국회…“항의표시” vs “후진정치”

난(蘭)리 난 국회…“항의표시” vs “후진정치”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전원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축하 난을 야당 일부 의원들이 거부하면서 지난 주말 사이 여야 간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22대 국회 시작부터 여야 간 협치가 삐걱대고 있어 앞으로도 극한 대립을 예고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법 거부와 총선 민심 거부에 대해서 의원들이 몹시 화가 나 있는 상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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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방송3법, 공영방송 점거하겠단 의도…악법 중 악법"

국힘 "방송3법, 공영방송 점거하겠단 의도…악법 중 악법"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3일 재발의한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민주당과 결탁한 특정 정파의 카르텔 수중에 공영방송을 영구적으로 복속시키기 위한 개악"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 선택과 민심을 초월해 영원히 공영방송을 쥐락펴락하겠다는 의도가 탄생시킨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지적했다. 미디어특위는 "이번에 발의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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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동해 140억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시추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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