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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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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봉주 공천 취소한 강북구을 전략공천…박용진 공천 승계 불발

민주당, 정봉주 공천 취소한 강북구을 전략공천…박용진 공천 승계 불발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정봉주 전 의원의 '거짓 사과' 논란으로 공천이 된 서울 강북구을 지역구에 전략 경선 방식으로 새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다. 정 전 의원과 경선에 나섰던 박용진 의원에 대한 공천 승계는 이뤄지지 않았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심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정 전 의원의 공천을 무효로 했다. 아울러 강북구을 선거구를 전략 선거구로 지정했다. 민주당은 "정 전 의원과 관련해서 목함 지뢰 피해 용사에 대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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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회칼 테러' 언급 사과…"언행 각별히 조심할 것"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회칼 테러' 언급 사과…"언행 각별히 조심할 것"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16일 MBC 등 일부 언론인과 만나 1980년대 정부 비판적 기사를 썼던 언론인에 대해 군이 사주해서 테러를 벌인 사건 등을 언급한 데 대해 사과했다. 황 수석은 이날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제목의 본인 명의 입장문을 언론에 배포하고 "저의 언행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황 수석은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언론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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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푸틴 선물 '러시아 롤스로이스' 타고 시찰

김정은, 푸틴 선물 '러시아 롤스로이스' 타고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한 전용 승용차를 이용하는 모습이 16일 공개됐다. 고급차가 북한으로 반입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 제재결의 위반이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김 위원장의 전날 평양 인근 강동종합온실 준공·조업식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그가 ‘아우루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앞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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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막말 논란' 장예찬 부산 수영 공천 취소

국민의힘, '막말 논란' 장예찬 부산 수영 공천 취소

국민의힘이 '막말 논란'을 일으킨 장예찬 후보의 부산 수영 공천을 취소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장예찬 후보의 공천 취소를 의결하고 재추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결과, 장 후보는 국민 정서에 반하고 공직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발언이 상당수 확인됐다"고 공천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장 후보는 2014년 페이스북에 "매일 밤 난교를 즐기고, 예쁘장하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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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샌디에이고 야구교실 방문…"야구 통해 훌륭한 리더 될 수 있어"

尹, 샌디에이고 야구교실 방문…"야구 통해 훌륭한 리더 될 수 있어"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다음 주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단의 야구 교실을 깜짝 방문해 "룰의 경기인 야구를 사랑하고 즐기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어린이정원 내 야구장에서 진행된 야구부 미군가족·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메이저리거 참여 어린이 야구교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소년 클리닉)'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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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장예찬 공천취소 사필귀정…與 반성해야“

개혁신당 "장예찬 공천취소 사필귀정…與 반성해야“

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이 ‘막말 논란’을 빚은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 공천을 취소한 것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재랑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애초에 장예찬 후보가 부산시민들 앞에 뻔뻔하게 얼굴을 들이밀고 다닌 것 자체가 문제적이었다"며 "지금이라도 이런 함량 미달 후보가 사라진 것에 대해 가슴을 쓸어내린다"고 말했다. 이 부대변인은 "대통령만 쫓아다니면 함량 미달 후보도 바로 내리꽂았던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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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예찬? "남자들 룸 두번 갈거 한번 가라"…연이은 논란에 국힘 고심

또 장예찬? "남자들 룸 두번 갈거 한번 가라"…연이은 논란에 국힘 고심

부산 수영구에 공천된 장예찬 국민의힘 후보가 과거 내뱉었던 막말들로 연일 곤혹이다. 국민의힘도 고심이 깊어졌다. 이번에는 장 후보가 2012년 기독교 단체 후원을 독려하면서 쓴 글이 논란이 됐다. 당시 "조금 더 당당하게 헛돈을 쓰기 위하여 추가 후원을 결심했다"며 "남자들은 룸(룸살롱) 두 번 갈 거 한 번만 가면 몇 명을 후원할 수 있는 거냐. 여자들은 백 좀 작작 사시고"라고 쓴 것이 화근이었다. 앞서서는 2014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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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공관위 이의신청 기각 수용… 탈당 안해"

하태경 "공관위 이의신청 기각 수용… 탈당 안해"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공천관리위원회가 자신의 서울 중·성동을 경선 이의신청을 기각하자 이를 수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한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저에게 '탈당할 거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일은 절대 없다"며 "미력이나마 당을 위해 힘 보탤 일이 있다면 기꺼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가을, 당의 수도권 승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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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與공천 취소 도태우, 무소속 출마

'5·18 폄훼' 與공천 취소 도태우, 무소속 출마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 4·10 총선 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공천이 취소된 도태우 변호사가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출마 입장문에서 "두 차례 경선 과정에서 저를 믿고 선택해준 대구 중구·남구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선진화'를 향한 깃발을 사수하겠다"고 했다. 이어 "법조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저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위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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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방문 한동훈 "李·조국 등 '후진 세력' 저지"

수도권 방문 한동훈 "李·조국 등 '후진 세력' 저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경기 서부권을 찾아 후보들을 지원했다. 한 위원장은 16일 당 정책위의장인 평택병 유의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한 위원장이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후진하게 할 것인가, 전진하게 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대한민국을 전진하게 하고 싶다면, 대한민국을 후진하게 하는 이재명, 조국, 통합진보당 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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