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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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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도 못말린 애연가 김정은…딸 주애 손에 성냥갑, 초등생 교실에 재떨이

리설주도 못말린 애연가 김정은…딸 주애 손에 성냥갑, 초등생 교실에 재떨이

초등학교를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옆에 놓인 재떨이가 포착되면서 그의 '담배 사랑'이 주목받고 있다. 북한은 2020년부터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통제를 강화하는 등 금연을 독려해왔지만, 김 위원장은 예외다. 김 위원장이 딸 주애 등 어린이들 옆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애연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부친 김정일 위원장의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가 '북한의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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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 ‘서민금융 햇살론’ 대출 받아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 ‘서민금융 햇살론’ 대출 받아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가 정부 재원으로 운영하는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심 후보자는 자신과 가족들의 재산 108억8800만원을 신고한 가운데, 햇살론 대출을 받은 자녀는 현재 830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심 후보자 1996년생 자녀는 대학원생 시절인 2022년 11월 신한은행 법조타운 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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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파치 헬기' 추가 도입에 발끈…"살인장비 납입"

북한, '아파치 헬기' 추가 도입에 발끈…"살인장비 납입"

미국이 '전차 킬러' 아파치 공격 헬기(AH-64E)를 한국에 추가 판매하기로 하자, 북한이 발끈하고 나섰다. 현존 최고 성능의 공격 헬기로 꼽히는 아파치가 한국에 도입되는 것을 두고 "도발적 망동"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북한 외무성은 23일 대외보도실장 명의로 낸 담화를 통해 "미한의 대규모 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실드가 강행되고 있는 속에 미 국무성은 한국에 36대의 AH-64E 아파치 공격용 직승기와 부분품의 판매를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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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野 日후쿠시마 괴담선동에 혈세 1.6조 투입…사과해야"(종합)

대통령실 "野 日후쿠시마 괴담선동에 혈세 1.6조 투입…사과해야"(종합)

대통령실은 23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해양 방류 1년을 하루 앞둔 가운데 "과학적 근거가 없는 황당 괴담이 거짓 선동으로 밝혀졌음에도 '괴담의 근원지'인 야당은 대국민 사과조차 없이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 열고 "24일은 야당이 후쿠시마 괴담을 방류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지난 1년 동안 정부는 괴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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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언급한 '응급실 뺑뺑이' SNS에 박제한 의협 회장

김종인 언급한 '응급실 뺑뺑이' SNS에 박제한 의협 회장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응급실 뺑뺑이' 사례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임 회장은 지난 22일 오후 페이스북에 김 전 위원장이 낙상 사고 후 응급실을 찾아 헤맨 사연이 담긴 뉴스를 공유해 상단에 고정했다. 해당 뉴스 이미지에는 ‘이마 뭐예요? 앵커 질문에 김종인, 정권 들으라는 듯…’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해당 뉴스 화면 이미지와 링크 외에 별다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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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튼튼히 지어야" vs "타고온 배 태워야"…이준석 국힘 복당설 시끌

"집 튼튼히 지어야" vs "타고온 배 태워야"…이준석 국힘 복당설 시끌

조해진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게 국민의힘 복당을 제의한 가운데, 이를 두고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강을 건넜으면 타고 온 배는 태워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22일 허 대표는 오후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저희는 지금 집을 열심히 튼튼히 지을 것이고 그 일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조 전 의원은 이 의원에게 한동훈 체제가 출범한 현 국민의힘이 돌아올 최적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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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에 "자긍심 안겨"

尹,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에 "자긍심 안겨"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의 일본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소식에 "열악한 여건에서 이뤄낸 기적 같은 쾌거는 재일 동포들에게 자긍심과 용기를 안겨줬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동해 바다 건너서 야마도 땅은 거룩한 우리 조상 옛적 꿈자리….' 교토국제고의 한국어 교가가 고시엔 결승전 구장에 힘차게 울려 퍼졌다"면서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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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무마 거액 수임료 의혹' 양부남 민주당 의원 '혐의없음' 결론

'수사 무마 거액 수임료 의혹' 양부남 민주당 의원 '혐의없음' 결론

검찰이 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거액의 변호사 수임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양 의원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 이날 불기소 처분했다. 양 의원은 2020년 11월 대구의 한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진에게 도박 공간 개설 관련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고액의 수임료를 받은 혐의를 받았다.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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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野 후쿠시마 괴담선동에 혈세 1.6조 투입…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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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외국인 도우미 최저임금 차등적용, 사회적 논의 필요"

대통령실 "외국인 도우미 최저임금 차등적용, 사회적 논의 필요"

대통령실은 23일 외국인 가사도우미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대해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외국인 가사관리사(가사도우미)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적용은 국내법과 국제 협약 등을 고려하면서 불법 체류 등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검토를 토대로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게 정부와 대통령실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육아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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