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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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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다이어리] 일생을 건 울음~끝내 뜨거웠던 生이 진다

일생을 건 울음~끝내 뜨거웠던 生이 진다

맴맴매...연일 폭염 속에 매미 소리도 더 우렁차다. 여름 곤충인 매미는 유충으로 지내다 우화를 거쳐 성충이 된 후 한달 안에 생을 마감한다.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며 가을이 온다. 서울 강남의 한 숲속 나무에 매미들이 탈피 후 남긴 허물들이 옹기종기 매달려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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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 경기침체 공포, 비트코인 급락

미국 경기침체 공포, 비트코인 급락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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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급락하는 비트코인

급락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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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란히 귀국한 이재용, 정의선 회장

나란히 귀국한 이재용, 정의선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파리 올림픽 출장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나란히 귀국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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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트코인 어떻게 되나?

비트코인 어떻게 되나?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 패드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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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천만원도 무너진 비트코인

8천만원도 무너진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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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행객들로 붐비는 인천공항 면세구역

여행객들로 붐비는 인천공항 면세구역

본격 여름휴가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을 찾은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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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공항 통해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인천공항 통해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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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흔드는 필리핀 노동자들

손 흔드는 필리핀 노동자들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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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리서 돌아온 현대차 정의선 회장

파리서 돌아온 현대차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파리 올림픽 출장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며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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