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
오는 30일부터 수도권 광역급행열차(GTX) 중 처음으로 개통하는 GTX-A 수서-동탄 구간 운행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수서역 GTX-A 역사가 개통식 준비가 한창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배우 송하윤 “고등학교 학폭으로 강제전학” 중징계 인정
배우 송하윤이 고교 시절 '학교 폭력'을 일으켜 다른 학교로 전학 간 사실이 드러났다. 송하윤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2일 "송하윤이 반포고등학교에서 학폭과 관련해 강제 전학을 간 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제전학은 이번 이슈와 관련이 없어서 언급하지 않았다. 때가 되면 밝히겠다"고 했다. 전날 종합편성채널 JTBC '사건반장'이 배우 S의 학교폭력 의혹 당사자로 송하윤이 지목된 것과 관해서는 "무관하다"며 "해당
"애플, 5월초 아이패드 신제품 선보인다…18개월 만"
애플이 오는 5월 초 아이패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전보다 개선된 버전의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 모델에는 더욱 선명한 OLED 디스플레이와 M3 칩이 탑재될 계획이며, 새로운 디자인의 '매직 키보드' 및 '애플 펜슬'과 호환될 예정이다. 에어 모델에도 새로운 프로세서를 장착할 계획이다. 또
여의도봄꽃축제개막, '벚꽃은 아직'
여의도봄꽃축제 개막일인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에서 시민이 벚나무 아래를 걷고 있다. 영등포구는 이날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여의서로 국회 일대에서 영등포 여의도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부활절 계란 놓인 명동성당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 앞서 대성당 앞에 계란이 놓여 있다.
'명동이 살아났다' 외국인 관광객 다시 증가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길거리 음식을 먹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03만244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2월 대비 86% 수준이다. 같은 기간 중국과 일본의 방한 관광객도 각각 76%와 86% 수준으로 회복됐다. 여기에 미국과 대만 관광객도 각각 8.4%, 2.3% 증가했다.
정든 사육사들의 배웅
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사육사들이 중국으로 떠나는 푸바오를 싣고 있는 무진동 특수 차량과 함께 걷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푸바오 배웅하는 시민들
푸바오 팬들이 3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푸바오를 실은 특수차량을 바라보며 배웅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명동으로 다시 돌아온 중국인 관광객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03만244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2월 대비 86% 수준이다. 같은 기간 중국과 일본의 방한 관광객도 각각 76%와 86% 수준으로 회복됐다. 여기에 미국과 대만 관광객도 각각 8.4%, 2.3% 증가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푸바오, 잘 가
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직원들이 중국으로 떠나는 푸바오를 싣고 있는 무진동 특수 차량을 보며 배웅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