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8년 만에 파경…"이혼소송 진행 중"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씨와 결혼 8년 만에 헤어진다. 22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남편의 지인으로
형수자백에 입장 낸 황의조 "가족 배신에 참담…불륜비방 엄정대응"
축구선수 황의조(32·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재판부에 반성문을 내자 황의조 측도 입장을 밝혔다. 21일 황의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환은 "황의조는 가족의 배신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느끼고 있다"면서 "'형수와의 불륜', '모종의 관계'. '공동 이해관계' 등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가는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 선처 없이 엄정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의조 측은 "브로
설레는 봄, 여행, 캐리어
3월은 정부가 정한 여행가는달이다. 숙박, 교통, 음식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울긋불긋 꽃피는 계절, 캐리어 끌고 봄맞이 여행을 떠나보자. 그래서 다가오는 봄이 설렌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고개숙인 이강인에 손흥민은 토닥토닥…갈등 끝낸 '티키타카'
아시안컵 전후로 불거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불화설이 극적으로 봉합되는 모양새다. 이강인이 먼저 런던으로 손흥민을 찾아가 사과를 전하자, 손흥민은 즉각 '투샷' 사진을 게재하며 화해 제스처를 표했다. 흡사 대표팀 선수들이 공을 주고받듯이 완벽한 호흡이었다. 먼저 고개를 숙인 건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자연스럽게 뿌리쳤을 뿐" 최홍만, '여대생 폭행설'에 입 열었다
씨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44)이 '대학생 폭행' 루머에 처음으로 해명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홍만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최홍만은 사람의 시선과 주목이 불편해 현재 제주도에서 홀로 운동하며 5년간 은둔 생활을 하고 지냈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예전에 한때 여성을 폭행했다는 기사가 나지 않았느냐"며 과거 있었던 루머를 언급했다. 오은영 박사 역
경질돼도 해맑은 클린스만…미국서 유유자적 근황 포착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단기간 내 경질된 외국인 사령탑이라는 불명예의 주인공이 된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카페에서 포착됐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은 클린스만 전 감독이 캘리포니아 뉴포트비치에 있는 한 카페에서 지인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클린스만은 해맑은 모습으로 지인과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아시안컵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지 이틀 만인 지난 10일 자택이 있는 미
서울14㎝ 적설... 겨울왕국으로 변한 도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곳곳에 폭설이 내린 22일 도로가 통제되거나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13.8㎝ 눈이 쌓였다. 서울 전역에는 지난 21일 오후 8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밤새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 통제도 이어지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겨울왕국'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2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밤사이 내린 눈으로 덮여 있다.
K-글로벌 설명회 듣는 참석자들
2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민간기업과 과기정통부가 함께하는 2024년 K-글로벌 프로젝트 통합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해외진출 관련 설명을 관심있게 듣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의원총회 나서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