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일반 공개를 앞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첫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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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함께 나들이 나온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아직은 어설픈 걸음걸이였지만, 주변을 둘러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였다. 특히 후이바오는 대나무를 처음으로 꺾어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생후 한 달째를 맞은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생후 한 달째를 맞은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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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3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바오를 처음으로 대에버랜드는 4일 부터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바오를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이에 앞서 3일 에버랜드 방사장에서 두 판다를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에버랜드는 3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바오를 처음으로 대에버랜드는 4일 부터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바오를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이에 앞서 3일 에버랜드 방사장에서 두 판다를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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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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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난 7월 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자매다. 생후 100일 무렵인 지난 10월 이름 공모 이벤트를 통해 각각 '슬기로운 보물'과 '빛나는 보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루이바오와 후이바이로 이름이 지어졌다.


그동안 판다월드 실내에서 비공개로 생활해왔던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앞으로 매일 오전 시간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나들이에 나와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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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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