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진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두툼한 복장은 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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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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