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KIST 연구원이 개발한 차세대 초저전력 자기 메모리 소자의 특성을 측정하고 있다. 차세대 초저전력 스핀 메모리 소자는 기존 실리콘 반도체와 달리 '스핀'을 이용해 실리콘 반도체 전력의 1000분의 1을 목표로, 아주 적은 전력(초저전력)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반도체 소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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