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방송4법은 독이 든 사과…거부할 수밖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일생을 건 울음~끝내 뜨거웠던 生이 진다
맴맴매...연일 폭염 속에 매미 소리도 더 우렁차다. 여름 곤충인 매미는 유충으로 지내다 우화를 거쳐 성충이 된 후 한달 안에 생을 마감한다.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며 가을이 온다. 서울 강남의 한 숲속 나무에 매미들이 탈피 후 남긴 허물들이 옹기종기 매달려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박찬대, 尹대통령 겨냥…“진짜 반국가세력 누구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역대급 열대야 찾아온 서울
열대야가 26일째 이어지고 있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의 열대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26일째 이어지면서 2018년과 같이 역대 가장 긴 열대야를 기록했다.
트럼프 한 마디에 등락하는 비트코인
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마라'는 이 한마디에 가상자산이 들썩이고 있는 30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입장 밝히는 김희영 이사장 측 변호인
최태원 SK그룹 회장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위자료로 20억을 지급하라는 1심 법원 판결이 내려진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 앞에서 김희영 이사장 변호인인 배인구 변호사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미국 경기침체 공포, 비트코인 급락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급락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시원하게 가동 되는 쿨링포그
전국적으로 폭염이 절정에 이르면서 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 된 1일 서울 여의도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나란히 귀국한 이재용, 정의선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파리 올림픽 출장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나란히 귀국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