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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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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6일 '동계 밤 올림픽' 연다

순창발효관광재단, 6일 '동계 밤 올림픽' 연다

전북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오는 6일 용궐산 주차장에서 '2025 순창 동계 밤 올림픽' 행사를 연다. 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 전주대 RISE사업단이 공동 주최하며,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 주민 참여형 마을 축제로 마련됐다.'동계 밤 올림픽'에서는 순창 동계 지역의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밤 컬링 ▲밤 볼링 ▲밤 굴리기(밤 골프) ▲밤 다트 ▲동계 밤 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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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김장은 대장균으로부터 안전한가?… 절임배추 안전수칙 꼭 확인

당신의 김장은 대장균으로부터 안전한가?… 절임배추 안전수칙 꼭 확인

기나긴 겨울을 나기 위해 대량의 김치를 담그는 '김장'은 한국의 전통 식문화로,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된다.과거에는 가정에서 직접 배추를 절여 김장을 준비했으나, 최근에는 시간과 노동력 절감을 위해 완제품 형태의 절임배추를 구매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절임배추는 생배추를 원료로 선별, 절단, 염장, 세척, 탈수, 포장 등의 공정을 거쳐 제조되지만, 열처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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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한은정 창원시의원 제명하라"

국민의힘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한은정 창원시의원 제명하라"

경남 창원특례시의원이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단은 4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지난 2일 한 남성의 어깨에 손을 올린 사진과 함께 "나도 해 봤다, 어깨 손"이라는 문구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또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허위사진이라고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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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30년, 한국 경제를 바꾼 '혁신 전도사'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 30주년 기념 공로상

벤처 30년, 한국 경제를 바꾼 '혁신 전도사'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 30주년 기념 공로상

대한민국 벤처 산업 30년의 역사를 논할 때 이 인물을 빼놓을 수 있을까? UNIST(총장 박종래) 안현실 연구부총장이 2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벤처 3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벤처기업협회가 마련한 이 행사는 지난 30년간 혁신의 길을 연 주요 인물을 기리는 자리였다. 수상자 가운데 안 부총장은 언론과 정책을 모두 경험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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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도시’ 위에 올라선 AI 혁신 허브… 경북AX랩 개소식

‘철의 도시’ 위에 올라선 AI 혁신 허브… 경북AX랩 개소식

강철을 주조하던 땅 위에, 이제 알고리즘이 불을 밝힌다. 포항시는 경북도와 지난 8일 포항테크노파크 제5벤처동에서 '경북 AX랩 개소식과 2025년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 제조업의 AI 혁신을 선도할 거점을 공식 출범시켰다.이번 행사에는 경북도·포항시 관계자를 비롯해 포항테크노파크, 제조기업, AI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개소 제막식, 추진 경과 발표, 지원기업 성과 발표, 타지역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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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모텔서 중학생 3명 찌른 20대 … 입실 전 흉기 구매

창원 모텔서 중학생 3명 찌른 20대 … 입실 전 흉기 구매

경남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으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건이 계획범죄로 벌어졌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4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 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A 씨가 흉기로 중학생 B, C 군과 D 양을 찔렀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객실 문을 두드리자 A 씨는 모텔 창밖으로 추락했다. 이에 A 씨와 B 군, D 양이 숨지고 C 군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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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물지도 공개… ‘양산 12경’ 최종 확정

양산시 보물지도 공개… ‘양산 12경’ 최종 확정

경남 양산시가 숨겨왔던 비경(秘境)을 세상에 내놓았다. 양산시는 지난 2일 기존 '양산 8경'을 확대해 수년간의 논의와 검증 끝에 양산을 대표하는 12곳의 명소, 시 전역 자연·문화 자원을 아우르는 '양산 12경'을 확정했다. 이번 재정비는 지역 관광의 균형 발전과 양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기존 양산 8경은 △영축산 통도사 △천성산 △내원사 계곡 △홍룡폭포 △배내골 △천태산 △오봉산 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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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에도 ‘AI 신호수’… 부산항만공사, 건설현장에 AI기반 스마트 교통신호체계 도입

공사현장에도 ‘AI 신호수’… 부산항만공사, 건설현장에 AI기반 스마트 교통신호체계 도입

사람 대신 알고리즘이 교통 신호봉을 든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부산항 신항 북 컨테이너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현장에 AI 기반의 스마트 교통신호체계를 도입했다.해당 현장은 고지대 산악지형에 조성된 공사용 가도로, 대형 덤프트럭을 이용해 토석을 실어 나르는 작업이 많아 상·하행 차량 간 시야 확보가 어렵고 급커브 구간이 많아 충돌위험이 상존해 왔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건설장비의 운행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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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터 해결하자”… 전국 최초 ‘주거특화형 청년지원센터’ 울산서 개소

“집부터 해결하자”… 전국 최초 ‘주거특화형 청년지원센터’ 울산서 개소

울산이 주거 문제에 특화한 청년지원센터를 국내 최초로 띄우며, 청년 정책의 중심을 '방 한 칸의 안도'로 옮겼다.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주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거특화형 청년지원센터'가 울산 남구에 마련된다. 울산시는 9일 오후 3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울산권 주거복지지사 1층에서 '주거특화형 청년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유경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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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탈락 시키려고 최하점"…산업안전지도사 시험 후폭풍

"탈락 시키려고 최하점"…산업안전지도사 시험 후폭풍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조별 절대평가'를 하도록 했다는 것으로 비롯된 국가전문자격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시험의 최대 피해자인 수험생들이 시험에 대거 탈락하면서 미래 계획이 산산조각 났다. 협회와 공단 유착 의혹을 시작으로 한 수험생에겐 탈락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최하점을 준 사실이 드러나면서 행정심판으로 번질 판이다. 4일 산업인력공단 등에 따르면 최근 공단이 실시한 제15회 국가전문자격 산업안전지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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