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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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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서 변사자 발견..경찰 수사 중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서 변사자 발견..경찰 수사 중

27일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식을 앞두고 변사체가 발견돼 대전시가 발칵 뒤집혔다. 지난 23일 오전 7시 10분께 '갑천생태호수공원' 4층 전망대 앞 호수에 사람이 빠져 죽은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순찰차 2대가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아들이 "아버지가 최근 부채 문제로 힘들어 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112에 실종 신고를 한 상태다. 실종 접수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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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양 도이동 물류창고 화재…완진 장기화

광양 도이동 물류창고 화재…완진 장기화

전남 광양시는 지난 13일 오전 8시 38분께 도이동에 있는 한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는 폐금속에서 발생해 금속 특성상 진화 작업이 어렵고 장기화될 전망이다고 15일 밝혔다. 광양소방서는 화재 발생 후 현장 지휘소를 설치하고 장비를 투입해 진화 중이며, 현재 비상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지금까지 광양시청, 소방서, 기타 유관기관의 인력 155명과 장비 41대가 투입돼 큰 불길은 잡혔지만, 내부에서 불꽃과 연기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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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표류 '비음산 터널' 조기 착공 목소리 … 경남도 "최대한 빠른 개통 노력"

20년 표류 '비음산 터널' 조기 착공 목소리 … 경남도 "최대한 빠른 개통 노력"

경남 김해시 진례면 주민들이 창원과 김해를 잇는 '비음산 터널' 조기 착공을 촉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11일 제42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리는 경남도의회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와 창원시, 김해시는 비음산 터널 조기 착공을 즉시 결정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비음산 터널은 단순히 교통망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김해와 창원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경남 전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핵심사업"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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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강진군 관광 '반값여행' 넘어 '체류형 경제'로 전환해야

강진군 관광 '반값여행' 넘어 '체류형 경제'로 전환해야

인구 3만2,000여 전남의 작은 도시 강진군이 이재명 정부 초기 대한민국 관광 정책과 관련해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 강진군의 혁신적인 '강진 누구나 반값 여행' 정책이 대한민국 지역관광의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관광객이 지역 소비액의 절반(최대 20만원)을 지역화폐로 돌려받아 재소비를 유도하는 이 정책은, 불과 20여억 원의 예산으로 수백억 원대의 경제 유발효과를 창출하며 지방소멸 위기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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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금산 발전 위해 뭐든지 돕겠다"

고향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금산 발전 위해 뭐든지 돕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30 세계인삼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고, 금산 발전을 위해서 뭐든지 돕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19일 저녁 7시 충남 금산군 금산읍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축사 연단에 올라 "저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15번지에서 10남매 중에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다"며 고향 사람임을 내세웠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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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체육시설 부지매입 관련 의혹 일축

부산 기장군, 체육시설 부지매입 관련 의혹 일축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한 언론사에서 제기한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조성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며 군민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정당한 사업이라고 25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한 언론사는 '기장군의 수상한 부지 매입, 기차길 옆 테니스장?'이라는 제목으로 군이 일광읍 일대에서 추진 중인 테니스장 및 파크골프장 조성과 관련해 불필요한 토지 매입, 안전성 문제, 과도한 보상비, 특정 종교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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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기정 광주시장,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캠페인

강기정 광주시장,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캠페인

강기정 광주시장은 3일 오후 서구 유·스퀘어 종합버스터미널과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이계영 금호고속 사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등과 귀성객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며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캠페인을 벌였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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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5년간 산재로 113명 사망…"안전 투자 확대해야"

10대 건설사 5년간 산재로 113명 사망…"안전 투자 확대해야"

최근 5년간 국내 10대 건설사에서 113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재로 인한 사망자 수에 큰 변화는 없었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광주 북구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10대 건설사에서 발생한 사고 사망자는 총 113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서도 7월까지 16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중대재해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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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의 발걸음 사로잡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관람객들의 발걸음 사로잡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추석 황금연휴 기간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미식 테마 국제행사다. 케이(K)-미식을 체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커플, 미식가 등 다양한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5일까지 5일간 미식이벤트존에서 운영된 아세안 파빌리온은 태국·베트남·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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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첨단제조혁신 테스트베드센터 착공… 487억원 투입, 지역경제 활력 기대

포항시, 첨단제조혁신 테스트베드센터 착공… 487억원 투입, 지역경제 활력 기대

포항시가 경북도, 포스텍과 공동으로 24일 지곡동 나노융합기술원 일원 건축 예정 부지에서 첨단제조혁신 테스트베드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 서석영 의원, 김성근 포스텍 총장, 안수진 삼성전자 부사장과 R&D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센터는 총사업비 48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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