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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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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직접 발벗고 나서… 수해 입은 이재민 일상회복

BNK금융그룹, 직접 발벗고 나서… 수해 입은 이재민 일상회복

BNK금융그룹은 지난 25일, 빈대인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록적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산청·의령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20일에 이어 추가 구호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빈대인 회장을 중심으로 편성된 이번 'BNK 긴급재난 봉사대'는 합천군 가회면 덕촌리 마을을 방문해 유입된 토사 제거, 침수된 집기류 세척, 폐가전 수거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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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휴가철 원산지표시 위반 집중단속 예고

전남도, 휴가철 원산지표시 위반 집중단속 예고

전라남도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계곡, 관광지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22개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는 표시 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거래 증빙자료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수입농산물을 음식점 식재료로 사용되는 경우 국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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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무더위 속 열띤 홍보 눈길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무더위 속 열띤 홍보 눈길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지난 26일 목포 평화광장 '목포해상W쇼' 행사 현장 일원에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하며 사전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목포해상W쇼는 목포 앞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멀티미디어 해상 퍼포먼스 쇼로, 화려한 불꽃과 분수, 경쾌한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 공연이다. 매회 수만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지역 대표 야간 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사무국에선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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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광주·전남 최초 '청년 활력소득' 지원

나주시, 광주·전남 최초 '청년 활력소득' 지원

전남 나주시가 광주·전남 최초로 '청년 활력 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나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대상 청년을 모집해 분기별 30만 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신규 시책으로 광주전남 최초로 시행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24세(2001년생) 청년에게 소득 지원을 통해 청년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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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족 중심 '행복학교' 첫 졸업식 눈길

서구, 가족 중심 '행복학교' 첫 졸업식 눈길

광주광역시 서구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함께서구 행복학교'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서구는 26일 브리티갤러리카페(대남대로 440)에서 행복학교 1기 참여 가족 60여명과 함께 '성장 나눔회'를 열고 4개월간의 교육 여정을 마무리했다. '함께서구 행복학교'는 입시 위주 교육의 틀을 깨고 온몸으로 배우는 체험·경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력·소통력·자기주도성을 키우는 혁신 프로그램이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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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5일 제7호 태풍(프란시스코), 제8호 태풍(꼬마이) 북상과 관련, 청사 대회의실에서 해양사고 대비 대응을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개 소속서(군산, 부안, 목포, 완도, 여수)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주말부터 서·남해 해상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박사고와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키로 했다. 특히 ▲원거리 출어 조업선의 조기 피항 조치 ▲갯바위 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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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막말에 몸싸움까지'~추태 보인 민주당 소속 전남 시의원들 중징계

'막말에 몸싸움까지'~추태 보인 민주당 소속 전남 시의원들 중징계

최근 부적절한 언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민주당 소속 전남 지역 시의원들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5일 박용준 목포시 의원, 여수시의회 강재헌·박영평의원에게 각각 당원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했다고 밝혔다. 박용준 목포시의원의 최근 해양쓰레기 수거 행사 현장에서 목포시장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에게 막말을 해 논란을 키웠다. 강재헌·박영평 여수시의원은 여수 한 식당에서 서로 언쟁과 함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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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최소화

전남도,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최소화

전라남도가 의료관련감염병 유행시 신속하게 조치하고 추가 전파 차단에 대응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최근 실시했다. 이번 훈련엔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와 협력해 화순전남대병원을 비롯,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8개소와 관할 보건소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은 100병상 이상 공공병원으로 질병관리청이 지정한다. 의료기관과 보건기관이 협력해 환자·의료진 등의 감염확산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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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나주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참담하다"

김영록 지사 "나주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참담하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나주 한 벽돌공장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사태와 관련,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게차 결박 이주 노동자에 관한 충격적인 보도가 있었다"며 "우리나라를 부끄럽게 하는 있을 수 없는 인권유린 사건이 벌어진 것에 대해 놀랐고, 참담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래서 오늘 아침 다른 일을 모두 미루고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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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종식 선언' 외친 김진남 전남도의원

'개 식용 종식 선언' 외친 김진남 전남도의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진남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최근 전라남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제정 1년을 맞아, 전남도의 실질적 행정 성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전남도가 지역 287개 식용 관련 업소에 대한 실태조사와 이행계획서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지만, 그 이후 전환 지원이나 제도 개선은 현장에서 체감되지 않는다"며 "형식적 대응을 넘어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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