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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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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프랑스 명품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갑부가 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6일 아르노 회장과 그의 가족 순자산이 2078억달러(278조364억원)로 머스크 CEO의 2045억달러(273조6210억원)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이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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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 차를 반값에…서울시 '파격 혜택' 내놨다

7000만원 차를 반값에…서울시 '파격 혜택' 내놨다

올해 서울시민은 수소차를 반값에 살 수 있게 됐다. 12일 서울시는 올해 약 166억원을 투입해 수소 승용차 102대와 수소 버스 42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우선 13일부터 수소 승용차 구매 지원 신청을 받는다. 수소차 구매자는 3250만원의 보조금과 세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7000만원가량의 수소차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연속해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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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만난 것보다 더 설렜다"…동남아 최대 매장 찾은 이재용

"연예인 만난 것보다 더 설렜다"…동남아 최대 매장 찾은 이재용

설 연휴 기간 말레이시아 출장을 다녀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현지 교민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현지 교민이라 밝힌 A씨는 설 당일인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용 회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과 더불어 목격담을 밝혔다. A씨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포시즌스호텔 1층에 입점해 있는 '삼성 프리미엄 익스피리언스 스토어'에서 이 회장을 목격했다. 이 매장은 삼성전자와 말레이시아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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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외식물가…'집 밥' 수요에 잘 팔리는 '이 것'

숨 막히는 외식물가…'집 밥' 수요에 잘 팔리는 '이 것'

외식물가가 고공행진하면서 밀폐용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13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지난달 밀폐 용기 주문량은 1년 전과 비교하면 65%나 늘었다. 명절을 앞두고 밀폐용기를 교체하려는 수요가 반영되면서 전달보다 주문량이 245%나 성장했다. GS샵에서도 밀폐용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이었다. 지난 한 달간 밀폐용기 주문량은 전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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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본사 주소 박았더니…'빵지 순례' 필수 코스됐다

편의점 본사 주소 박았더니…'빵지 순례' 필수 코스됐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차별화 베이커리 상품인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베이크하우스 405라는 이름은 BGF리테일 본사의 주소에서 따왔는데,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빵을 기획한 곳이 CU라는 의미를 담았다. CU는 지난해 8월 결대로 찢어지는 소프트롤링 빵 2종 출시를 시작으로 와플, 단팥빵, 소보로빵, 페이스트리 등의 빵 11종을 순차적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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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에 유모차 끌고 다니는 아빠들"…출산율 오른 비결[K인구전략]

"평일 오후에 유모차 끌고 다니는 아빠들"…출산율 오른 비결

편집자주대한민국 인구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기업에 있다. 남녀 구분 없이 일로 평가하는 기업 내 분위기와 가정 친화적인 문화가 곧 K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이기 때문이다. 저출산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지만, 적어도 일터에서의 부담감이 걸림돌이 돼 아이 낳기를 주저하는 일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시아경제는 가족친화 정책을 선도하는 기업을 찾아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지점을 짚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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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8명 중 1명은 주50시간 이상 근무…OECD평균 수준"

"韓 8명 중 1명은 주50시간 이상 근무…OECD평균 수준"

우리나라에서 실제 근로시간이 주당 50시간 이상인 임금근로자 비중이 12%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과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장시간 근로자 비중 현황 및 추이 국제 비교'를 발표했다. 경총에 따르면 2022년 주당 50시간 이상 일하는 임금근로자는 실근로시간 기준 253만명(12.0%), 평소 소정근로시간 기준 224만명(10.3%)으로 파악됐다. OECD의 장시간 근로자 비중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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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근거자료 공개 거부

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근거자료 공개 거부

보건복지부가 의대 2000명 증원 결정에 사용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서울대 등 3개 기관의 연구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가 의료 공급체계와 건강보험 재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의 근거를 정부가 설명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복지부는 지난 6일 2035년에는 의사 1만5000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학년도부터 현 의대 정원 3058명의 65%인 2000명을 확대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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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하던 사람들 '테무'로 몰려갔다…배송비 포함 1000원대 행복

당근하던 사람들 '테무'로 몰려갔다…배송비 포함 1000원대 행복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테무(TEMU) 등 'C커머스(중국 e커머스)' 업체들이 국내 신규 가입자들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이들 C커머스가 국내 시장에서 파상공세를 펴면서 토종 e커머스 기업들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15일 아이지에이웍스가 운영하는 마케팅클라우드에 따르면 중국 직접구매(직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C커머스 업체 테무는 지난달 약 222만건의 신규 앱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주요 쇼핑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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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3사, 적자에도 24.4兆 설비 투자…"미래 사업 충전중"

배터리 3사, 적자에도 24.4兆 설비 투자…"미래 사업 충전중"

침체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배터리사들이 "담대한 투자"에 나선다. 전기차 성장 둔화와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투자 시기를 놓치면 향후 전기차 성장 흐름에 따라갈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자금 확보와 건전성 관리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의 올해 투자 규모는 역대 최고금액인 6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3분기에만 설비투자에 2조4397억원(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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