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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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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이 착용한 경기복이 경매에 나온 가운데, 경매가가 약 1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연합뉴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을 인용해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단이 이번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며 "현재 레이르담이 대회 기간 입었던 경기복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팀 네덜란드 하우스에 전시돼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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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휘청' 람보르길리 질주 金 터졌다…3000m 女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

캐나다 '휘청' 람보르길리 질주 金 터졌다…3000m 女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

쇼트트랙에서 고대하던 첫 금메달이 나왔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최국 이탈리아(4분4초107)가 은메달, 캐나다(4분04초314)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이번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여자 3000m 계주 랭킹 2위인 한국은 결승에서 캐나다, 네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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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사주가 예능 소재?…'운명전쟁49' 측 "유족 동의 받았다"

순직 소방관 사주가 예능 소재?…'운명전쟁49' 측 "유족 동의 받았다"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의 사망 원인을 미션 소재로 활용해 논란이 일자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본인 또는 가족 등 그 대표자와의 사전 협의와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와 동의하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과정에서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는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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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3연승 불발…'세계 1위' 스위스에 5-7 패

女컬링 3연승 불발…'세계 1위' 스위스에 5-7 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 스위스에 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으로 꾸린 여자 컬링 대표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졌다. 이 경기 전까지 두 팀은 4승2패로 공동 2위였다. 스위스가 결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반면 한국은 남은 두 경기에서 순위 싸움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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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증오한다" 은반 떠나더니…20살에 '깜짝' 금메달

"스케이팅 증오한다" 은반 떠나더니…20살에 '깜짝' 금메달

"스케이팅을 증오한다"며 열여섯에 은반을 떠났던 '천재 소녀'가 꿈의 무대로 돌아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20)의 이야기다. 리우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50.20점을 획득해 최종 총점 226.79점으로 역전 우승을 일궜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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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진출 청신호

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진출 청신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스웨덴과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3으로 대승했다. 5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스웨덴(6승 2패),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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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컬링, 오늘 밤 일을 낸다…캐나다 잡으면 4강 진출

한국 여자 컬링, 오늘 밤 일을 낸다…캐나다 잡으면 4강 진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4강 진출의 기회를 잡았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0시 5분에 열리는 5위 캐나다(4승 3패)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이기면 상위 4개 팀에 주는 준결승 진출권을 따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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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신지아 쇼트 3그룹까지 2·3위…프리 진출 확정

이해인·신지아 쇼트 3그룹까지 2·3위…프리 진출 확정

피겨스케이팅 이해인과 신지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쇼트프로그램에서 중간 순위 2, 3위를 기록하며 프리 진출을 확정했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개인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61점, 예술점수(PCS) 32.46점, 합계 70.07점으로 올 시즌 자신의 쇼트 최고 점수를 작성했다. 3그룹까지 17명 선수가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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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금메달'…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투혼의 금메달'…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부상을 딛고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가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검진 사진과 함께 '3 fractures'(골절)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세 군데 골절이 됐다는 의미로, 자세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으나 대회 도중 입은 부상으로 인한 골절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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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와 MLS 첫 맞대결 완승…'1도움 기록' 3대0 승리 이끌어

손흥민, 메시와 MLS 첫 맞대결 완승…'1도움 기록' 3대0 승리 이끌어

손흥민이 지난 시즌 미국프로축구(MLS) 우승팀을 상대로 한 2026시즌 개막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올해 맹활약을 예고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2일(한국시간)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개막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MLS 무대 첫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고 역대 MLS 개막 경기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7만5673명이 입장했다. 햄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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