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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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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전전해요"…하루 5000만원 벌던 개그맨 충격 근황

"일용직 전전해요"…하루 5000만원 벌던 개그맨 충격 근황

개그맨 김대범이 방송가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사연을 전했다. 김대범은 KBS 개그콘서트의 황금기를 누리며 '대빡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토피와 대인기피증까지 겹치며 2년 넘게 은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대범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건강상의 어려움과 개인적인 시련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2024년 8월에 방송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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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쉽지 않네요"…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설날 쉽지 않네요"…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상 연상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날 쉽지 않네요. 할머니 밥 최고"라는 글과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함께 최진실씨가 출연했던 영화 '마누라 죽이기' 포스터를 공유했다. 전날에는 "저 시집 갑니다"라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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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첫 金' 최가온에 축하선물···"부상 딛고 비상하는 모습에 큰 울림"

신동빈 롯데 회장, '첫 金' 최가온에 축하선물···"부상 딛고 비상하는 모습에 큰 울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세화여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축하 선물과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 최가온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 회장과 설상 종목의 인연은 깊다. 학창 시절 스키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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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내가 나설 길 아냐"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내가 나설 길 아냐"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 49'에서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그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누구든지 뭐라고 하든, 저는 평생 기독교인으로 살아왔다. 또한 짧지만 꽤 오랜 기간 상담을 해왔다"며 자신의 신앙과 상담 철학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내담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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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의 금메달 세레머니가 100만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7일 영국 신문 더 선은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세리머니는 100만달러짜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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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키점프 경기, 폭설로 강제 종료 '해프닝'

남자 스키점프 경기, 폭설로 강제 종료 '해프닝'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가 기습적인 폭설로 조기 종료되는 소동을 겪었다.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는 3라운드 도중 폭설로 인해 갑작스럽게 종료됐다. 스키점프는 비행 거리와 자세로 얻은 점수를 바탕으로, 바람의 세기나 출발 지점의 높이에 따라 점수를 더하거나 빼 최종 순위를 가린다. 이번 대회에 처음 도입된 슈퍼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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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 연기(종합)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 연기(종합)

유승은(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 새로운 날짜와 시간은 오늘 중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경기는 애초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9시부터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는 등 궂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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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5기' 도전 끝에 金…41세에 새 역사 쓴 '봅슬레이 여제'

'4전 5기' 도전 끝에 金…41세에 새 역사 쓴 '봅슬레이 여제'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41) 미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가 4전 5기 도전 끝에 금빛 사냥에 성공했다. 17일 테일러는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4차 주행에서 59초 51을 기록했다. 1~4차 합계 3분 57초 93을 기록한 테일러는 3분 57초 97의 라우라 놀테(독일)을 단 0.04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테일러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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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동계올림픽 메달 18개 획득 '역대 최다 타이'…中은 '노 골드'

日, 동계올림픽 메달 18개 획득 '역대 최다 타이'…中은 '노 골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이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세웠다. 16일(현지시간) 일본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따 금메달 수 기준 메달 순위 10위를 달리고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 3개 ▲피겨에서 1개를 따냈고, 스키 점프와 프리스타일 스키·스피드스케이팅 등 여러 종목에서 메달권에 들었다. 특히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피겨 페어 종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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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메달' 노리는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멀티메달' 노리는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멀티 메달'을 노리는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일정이 기상 악화로 미뤄졌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이탈리아 리비뇨 지역의 폭설 등 악천후로 인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를 연기했다"며 "새로운 경기 날짜와 시간은 금일 중으로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17일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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