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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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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전전해요"…하루 5000만원 벌던 개그맨 충격 근황

"일용직 전전해요"…하루 5000만원 벌던 개그맨 충격 근황

개그맨 김대범이 방송가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사연을 전했다. 김대범은 KBS 개그콘서트의 황금기를 누리며 '대빡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토피와 대인기피증까지 겹치며 2년 넘게 은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대범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건강상의 어려움과 개인적인 시련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2024년 8월에 방송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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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쉽지 않네요"…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설날 쉽지 않네요"…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상 연상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날 쉽지 않네요. 할머니 밥 최고"라는 글과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함께 최진실씨가 출연했던 영화 '마누라 죽이기' 포스터를 공유했다. 전날에는 "저 시집 갑니다"라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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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의 금메달 세레머니가 100만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7일 영국 신문 더 선은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세리머니는 100만달러짜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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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3연승 불발…'세계 1위' 스위스에 5-7 패

女컬링 3연승 불발…'세계 1위' 스위스에 5-7 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 스위스에 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으로 꾸린 여자 컬링 대표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졌다. 이 경기 전까지 두 팀은 4승2패로 공동 2위였다. 스위스가 결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반면 한국은 남은 두 경기에서 순위 싸움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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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진출 청신호

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진출 청신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스웨덴과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3으로 대승했다. 5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스웨덴(6승 2패),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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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첫 金' 최가온에 축하선물···"부상 딛고 비상하는 모습에 큰 울림"

신동빈 롯데 회장, '첫 金' 최가온에 축하선물···"부상 딛고 비상하는 모습에 큰 울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세화여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축하 선물과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 최가온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 회장과 설상 종목의 인연은 깊다. 학창 시절 스키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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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땄더니 "좋은 남자 만나"…'성차별 농담' 팬들 부글부글

금메달 땄더니 "좋은 남자 만나"…'성차별 농담' 팬들 부글부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퍼레이드'를 이어간 네델란드가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인 콕은 축하 연설에서 그녀의 코치에게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 팬들은 곧바로 코치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지만, 콕은 해당 발언을 옹호하며 팬들의 분노를 달랬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코치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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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신지아 쇼트 3그룹까지 2·3위…프리 진출 확정

이해인·신지아 쇼트 3그룹까지 2·3위…프리 진출 확정

피겨스케이팅 이해인과 신지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쇼트프로그램에서 중간 순위 2, 3위를 기록하며 프리 진출을 확정했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개인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61점, 예술점수(PCS) 32.46점, 합계 70.07점으로 올 시즌 자신의 쇼트 최고 점수를 작성했다. 3그룹까지 17명 선수가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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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 연기…18일 밤 10시30분 재개(종합)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 연기…18일 밤 10시30분 재개(종합)

유승은(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하루 연기됐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예정됐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폭설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18일 오후 2시 30분(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에 개최한다. 이 경기는 애초 현지시간 17일 오후 1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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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동계올림픽 메달 18개 획득 '역대 최다 타이'…中은 '노 골드'

日, 동계올림픽 메달 18개 획득 '역대 최다 타이'…中은 '노 골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이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세웠다. 16일(현지시간) 일본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따 금메달 수 기준 메달 순위 10위를 달리고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 3개 ▲피겨에서 1개를 따냈고, 스키 점프와 프리스타일 스키·스피드스케이팅 등 여러 종목에서 메달권에 들었다. 특히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피겨 페어 종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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