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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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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까지 하시나" 선예, 찰리 커크 추모 비판에 입 열었다

"왜 그렇게까지 하시나" 선예, 찰리 커크 추모 비판에 입 열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본명 민선예·36)가 미국에서 피살된 청년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정치적, 종교적 이슈로 몰아가지 말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선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극적인 총격 살인을 당한 남편의 죽음에 대한 아내의 호소가 담긴 영상을 보고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같은 한 사람으로서 먹먹한 가슴으로 추모글을 올렸다"고 썼다. 그는 "얼굴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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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월드투어 싱가포르·홍콩 공연 추가

블랙핑크, 월드투어 싱가포르·홍콩 공연 추가

블랙핑크가 월드투어 반환점을 돌며 아시아 공연 일정을 늘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블랙핑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투어 포스터를 공개하고, 11월28일 싱가포르, 내년 1월26일 홍콩 공연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두 지역에서 총 6회 공연을 펼친다. 추가 일정은 현지 팬들의 높은 수요에 따른 것이다. 당초 회차가 예매 개시 직후 매진되면서 공연 확대 요청이 이어졌고, 이에 화답해 일정을 확정했다고 Y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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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문체부 차관 "축구협회와 만날 것…바람직한 방법 고민 중"

김대현 문체부 차관 "축구협회와 만날 것…바람직한 방법 고민 중"

"대한축구협회와 당연히 만나고 대화도 해야 한다. 그렇게 할 것이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8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축구협회와의 갈등을 풀기 위해 만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축구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국가대표팀 감독 경질과 후임 감독 선임 과정에서 충돌해 1년 이상 갈등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 새 정부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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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 20~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서 개최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 20~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서 개최

세계 최대 규모의 브레이킹 댄스 국제대회인 '2025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이 오는 20~21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브레이킹 월드컵'이라 불리는 이 대회는 세계 5대 메이저 대회이자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회로, 전 세계 33개국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대회 월드파이널이 국내 개최는 처음이다. 화성시와 대한브레이킹연맹은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미디어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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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차관 체육계 현장 점검…대한체육회 등 방문

김대현 차관 체육계 현장 점검…대한체육회 등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체육계 현안 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김대현 차관은 먼저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국가대표 훈련지원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종목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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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첫 해트트릭 폭발…LAFC 4대1 대승 이끌어

손흥민 MLS 첫 해트트릭 폭발…LAFC 4대1 대승 이끌어

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세 골을 몰아치며 팀의 4대1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지난 경기에서 경기 개시 52초 만에 골을 넣은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경기 시작과 함께 기선을 제압하는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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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 임재범 "음악 갈수록 어려워…레전드는 아직 아냐"

데뷔 40주년 임재범 "음악 갈수록 어려워…레전드는 아직 아냐"

"어렸을 때는 노래를 건방지게 했어요. 할수록 책임감이 무거워지면서 함부로 장난치듯 하면 안 되고, 영혼을 갈아 불러야 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가수 임재범이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신곡 발매 기념 간담회에서 데뷔 40년을 맞아 음악 여정을 돌아봤다. 1986년 밴드 시나위 1집으로 데뷔한 그는 "처음 음악을 시작하던 어릴 때는 겁도 없이 달려들어 다 할 수 있을 거라 착각했다"며 "10년, 20년, 30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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