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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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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높이려면 여학생 1년 일찍 입학시켜야…남녀가 매력 느끼는 데 기여"

"출산율 높이려면 여학생 1년 일찍 입학시켜야…남녀가 매력 느끼는 데 기여"

정부의 인구정책 평가를 전담하는 국책연구기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조세연)이 여아를 1년 조기 입학시키면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황당한 조언을 내놓았다. 31일 조세연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생산기능인구 비중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 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 보고서에서 "남성의 발달 정도가 여성의 발달 정도보다 느리다는 점을 고려하면 학령에 있어 여성들은 1년 조기 입학시키는 것도 향후 적령기 남녀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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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가 밟은 돌멩이에 유리 파손됐는데 "대물배상 불가" 이유는

앞차가 밟은 돌멩이에 유리 파손됐는데 "대물배상 불가" 이유는

운전자 A씨는 고속도로 주행 중 앞서가던 B씨 차량이 밟은 돌이 튀어 전면 유리창이 파손되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B씨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회사에 '대물배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B씨의 행위에 고의성이 없다고 봤기 때문이다. 대물배상은 피보험자가 다른 사람의 재물을 없애거나 훼손해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짐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한다. 다만 고의나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에만 성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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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물가 위에 나는 다이소…5000원짜리 레티놀 화장품까지[조선물가실록]

뛰는 물가 위에 나는 다이소…5000원짜리 레티놀 화장품까지

아성 다이소가 출시하는 화장품 제품마다 품절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최대 5000원에 불과한 저렴한 가격에 기초부터 기능성·색조까지 폭넓은 화장품을 판매하는 데다,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다이소 화장품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다. 기능성 화장품 가격 24%↑…가성비 찾는 고객 늘며 다이소 인기1일 다이소가 운영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샵다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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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이제 산유국?"…나라에 돈벼락·갈등 안겨준 '앞바다 석유'

"한국도 이제 산유국?"…나라에 돈벼락·갈등 안겨준 '앞바다 석유'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가스가 매장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탐사 시추에서 해당 관측이 사실로 확정되면 한국도 상당 규모의 원유와 가스를 채굴 가능한 산유국이 될 수 있다. 자원빈국인 대한민국에 생각지도 못한 '횡재'의 순간이 올까. 아직은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21세기 앞바다에서 우연히 석유를 발견한 나라들은 이후 어떻게 됐는지 찾아봤다. 앞바다에 석유 있었네…예상 못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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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5명 중 1명 망해…강남구, 폐업 매장 '최다'[위기의 자영업자]①

서울서 5명 중 1명 망해…강남구, 폐업 매장 '최다'①

지난해 서울시 외식업 자영업자 5명 중 1명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업 매장 수도 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2020년보다 증가했다. 주요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및 연체율도 증가하는 추세로 자영업자들의 삶이 날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5일 아시아경제가 핀테크(금융+기술) 기업 '핀다'의 빅데이터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통해 입수한 '5년간 서울시 외식업 매장 폐업률 및 소멸 매장 수 변화' 자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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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날 80만원 가불후 사라진 남성 "일한 임금과 신발 값 보내라"

출근날 80만원 가불후 사라진 남성 "일한 임금과 신발 값 보내라"

일을 하기 전 80만원을 가불받은 남성이 출근 4시간 만에 사라진 뒤 가불받은 돈은 한 달 뒤에 갚을 테니 일한 시간에 대한 임금을 당장 지불해 달라는 사연에 누리꾼이 공분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OO으로 직원구하다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에어컨 설치하는 형님이 일할 사람을 새로 구했는데 답답한 상황이 생겼다"며 최근 벌어진 일을 전했다. A씨의 글을 보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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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33% 떼면 로또 1등도 남는 게 없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뉴스설참]

"세금 33% 떼면 로또 1등도 남는 게 없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

로또 당첨금 상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등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당첨금 상향 조정을 논의해야 할 시점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당첨금에 부과하는 세율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당첨금 상향 기대감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로또도 의견 수렴할 이슈긴 하다. 복권위원회에서 공청회 등 의견을 수렴해볼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부풀어 올랐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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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군기지 주변지역 5000㎡, 수년째 기름·중금속 오염

미군기지 주변지역 5000㎡, 수년째 기름·중금속 오염

미군기지 바깥의 주변 토양 5000㎡가량이 기름과 1급 발암물질에 속하는 중금속 등으로 오염됐다는 조사가 나왔다. 오염물질은 미군기지에서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높지만, ‘환경정화를 누가 할지’를 확정 짓지 못해 수년째 방치되고 있다. 일부 지역은 오염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했지만, 위해성을 조사하지 않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도 주민위험이 얼마나 큰지 파악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군기지 일대, 인체 치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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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월까지 5배 폭등"…'부자 아빠' 저자의 전망

"비트코인 8월까지 5배 폭등"…'부자 아빠' 저자의 전망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에 대한 예측을 또 내놨다. 이번 예측은 다소 파격적이다. 기요사키는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에 "비트코인이 올해 8월25일까지 35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썼다. 이는 현재가 대비 5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더욱이 특정 날짜를 정확하게 지정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올해 35만달러를 충분히 돌파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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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가스전 검증' 액트지오 "유망성 높아…글로벌 석유사도 주목"

'동해 가스전 검증' 액트지오 "유망성 높아…글로벌 석유사도 주목"

경북 포항 영일만 심해에서 석유와 가스 매장 가능성을 확인한 미국 컨설팅 업체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은 "이 프로젝트(동해 심해가스전)의 유망성은 상당히 높다"고 7일 밝혔다. 아브레우 고문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저희가 분석해 본 모든 유정이 석유와 가스의 존재를 암시해 주는 모든 요소가 갖춰져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브레우 고문은 엑슨모빌에서 지질(층서)그룹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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