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순간 똥 냄새에 똥맛에 토할 뻔" 인천 유명 식당 충격 사진
인천의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삼계탕 안에 제거되지 않은 먹이 찌꺼기를 손님이 먹은 일이 발생했다. 이 손님은 매장으로부터 사과조차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송도 유명 삼계탕집에서 닭똥을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제보글과 사진이 접수됐다. 제보자는 "지난달 23일 저녁 7시 30분경 삼계탕을 주문해 식사하던 도중 삼계탕에 닭똥집이 들어있어 맛있겠다는 생각에 한 입 베어먹었다"며 "
'23억원어치 휴대폰 쐈다' 비리 온상 농협중앙회…회장은 '1박 222만원' 황제 출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 출장 시 1박에 222만원이 넘는 호화 호텔에 머무른 것으로 드러났다. '1박당 250달러(약 36만원)'인 규정을 6배 초과한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방만한 경비집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대의원회의에 참석한 조합장 전원에게 220만원 상당의 휴대폰(총 23억4600만원)을 지급하는가 하면 신임이사에게 지급된 업무용 태블릿PC를 농협 자산이 아닌 개인이 소유하도록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농협중앙
매일 쓰는 데 심장병·암 유발?…전문가 경고 나온 '집안 물건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주방·생활용품이 미세플라스틱의 주요 노출원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종이컵과 티백, 아기 젖병, 캔 제품, 플라스틱 도마 등이 대표적이다. 뜨거운 물이나 반복적인 마찰 과정에서 미세한 플라스틱 입자가 음식과 음료에 섞여 인체로 유입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건강 인플루언서이자 전직 정신과 의사인 폴 살라디노는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일상 속
'5성급 호텔' 아침 7시에 갔더니…"짐만 맡기려 했는데 바로 들어갔다"
카타르 도하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파격적인 서비스를 경험했다는 한 여행 유튜버의 투숙 후기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체크인 시간보다 무려 8시간이나 이른 오전 7시에 무료로 객실을 배정받은 데 이어, 추가 요금 없이 식사와 클럽 라운지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는 경험담이 전해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8일 유튜브 채널 '보딩패스 : 여행의 설렘'에는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더 리츠칼튼 도하' 투숙기를 담은
"저, 한국서 군대도 나온 여자"…상하이서 김혜경 여사 만난 차오루 화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K뷰티 기업들을 알리는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아이돌 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현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7일 김 여사는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열린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행사장을 방문했다.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 50여개사와 현지 바이어, 중국 왕훙(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자리였다. 김여사는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했던 중국 인플루언서 차오
케이블카 만들었더니 주말마다 '바글바글'…관광객 100만 시대 앞둔 강원도 '이곳'
강원도 원주시의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연간 100만 관광객 시대를 앞두고 있다. 4일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은 누적 관광객 수가 88만155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관광지 개장 이래 최고 성과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지난해 2월 소금산 관광 케이블카 정식 개통을 기점으로 7년여 만에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며 완전체를 선보였다. 케이블카 도입으로 그동안 산악 지형 접근이 어려웠던 고
천하의 젠슨 황도 덜덜 떨었다…"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합리적인 계획하에 상상할 수 있는 범주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회사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되고, 컴퓨팅을 재발명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6 행사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Fontainebleau Las Vegas)에서 열린 '2026 IEEE 영예의 메달(Medal of Honor)' 시상식 무대에 수상자로 오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2' 제작사 "악성루머 법적 대응"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이 출연 셰프를 대상으로 한 악성 댓글과 허위 루머 확산과 관련해 선처 없는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최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댓글은 물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과 메시지
"돈 많이 안 쓸거면 오지마"…관광객에 '통장 잔고' 증명 추진하는 발리
'천국의 섬'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인기 관광지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근 3개월간의 은행 계좌 잔고를 공개하도록 하는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 소비가 적은 관광객을 줄이고 이른바 '고품질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의 최근 3개월 은행 잔고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제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와얀 코스터 발리 주
"무릎이 앞좌석에 닿다니"…닭장 같은 비행기에 "너무해" 비난 폭주
캐나다 항공사가 좌석 간 간격을 대폭 줄이면서 승객들이 움직이기조차 어려운 수준의 객실 환경이 공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6일 연합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 항공편을 이용한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좌석 간 간격이 지나치게 좁아 노부부 승객의 무릎이 앞 좌석 등받이에 거의 밀착된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공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