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1.20
다음
1
"사망자 무섭게 늘어"…어떤 항생제도 소용 없는 '슈퍼 세균' 급증

"사망자 무섭게 늘어"…어떤 항생제도 소용 없는 '슈퍼 세균' 급증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슈퍼 세균', '슈퍼 박테리아'로 불리는 세균 감염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해 숨지는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항생제 다제내성균 요로감염의 효과적 통합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배성락 의정부 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는 항생제의 무분별한 사용과 오용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 교수는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2
"왜 안 먹어요 석열씨"…尹 체포에 '구치소 선배' 조국 밈 등장

"왜 안 먹어요 석열씨"…尹 체포에 '구치소 선배' 조국 밈 등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온라인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조우에 대한 밈(Meme)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조 전 대표와 윤 대통령이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2019년 7월 청와대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뒤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자는 이와 함께 "왜 안 먹어요 석열씨. 입맛이 없나요. 어젠 소시지 나왔는데"라는 문

3
직원들에 나눠준 복권 12억 당첨되자 "가져와, 다 같이 나누자"

직원들에 나눠준 복권 12억 당첨되자 "가져와, 다 같이 나누자"

중국의 한 회사가 신년을 맞이해 직원들에게 나눠준 복권에서 1등이 나오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소식을 알게 된 회사가 복권을 반환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일보 등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있는 한 회사는 최근 연례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을 위해 복권 500장을 구매해 선물로 나눠줬다. 그런데 이 복권을 받은 한 직원이 1등에 당첨돼 608만 위안(약 12억원) 상당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4
"독감 나으려고 먹었다가 혈변까지"…부작용 의심 사례 속출

"독감 나으려고 먹었다가 혈변까지"…부작용 의심 사례 속출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인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제인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 중이다. 타미플루는 하루2번 5일간 복용하는 경구약이다.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는 방식이 아

5
"뭔죄가 있다고 잡혀가나"…배우 최준용 부부, 尹 체포에 오열

"뭔죄가 있다고 잡혀가나"…배우 최준용 부부, 尹 체포에 오열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배우 최준용과 그의 아내가 윤 대통령 체포 소식에 눈물을 보였다. 15일 최준용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20분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방송에서 그는 "다들 간밤에 잠이나 주무셨겠나. 나도 마찬가지다"라며 "가게에 있다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과천에 달려가겠다. 우리가 대통령 지켜드릴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어차피 이렇게 된 것 여러분과 끝까지 갈 생각이다"라며 "후퇴하면

6
"아이만 탔다면 옆좌석 남자 안돼"…이유 물으니 "성범죄 98% 남자여서"

"아이만 탔다면 옆좌석 남자 안돼"…이유 물으니 "성범죄 98% 남자여서"

기내에서 보호자 없는 아동 옆에 남성 승객을 앉히지 않는 한 항공사의 정책이 명백한 차별에 해당한다는 노르웨이 당국의 판단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은 노르웨이 차별금지위원회가 도미니크 셀리에르라는 남성이 에어프랑스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22년 10월께 셀리에르는 오슬로에서 파리로 가는 에어프랑스 여객기에서 보호자 없이 탄 아동 두 명의 옆

7
"저 중국인 아닙니다"…한국 올 때 '이 스티커' 꼭 붙인다는 대만인들

"저 중국인 아닙니다"…한국 올 때 '이 스티커' 꼭 붙인다는 대만인들

최근 대만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할 때 캐리어 등에 주로 붙인다는 스티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요즘 대만에서 유행하는 여행 스티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는 여행용 가방에 붙인 다양한 스티커 사진이 공유돼 있다. 캐리어에 붙은 많은 스티커 중에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저는 대만 사람이에요. 중국인이 아니에요. 좀 잘해주세요", "대만 사람"이라는 문구다. 이 문구는

8
탄핵 정국에서 정당지지율 역전된 진짜 이유[AK라디오]

탄핵 정국에서 정당지지율 역전된 진짜 이유

16일 공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있는 일로, 계엄 선포와 탄핵 국면에서도 여당 지지율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35%, 더불어민주당은 3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9
"화장실 청소·분리수거해 주실 분"…'당근'에 글 올리는 레이지 청년들 [청춘보고서]

"화장실 청소·분리수거해 주실 분"…'당근'에 글 올리는 레이지 청년들

젊은층 사이에서 '레이지 이코노미'(lazy economy·게으른 경제) 현상이 대두되고 있다. 이는 시간과 노력을 돈으로 사는 소비 행태를 뜻한다. 배달 서비스를 비롯해 청소나 세탁 등 가사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대표적이다. 또 명품 매장이나 맛집, 콘서트 입장을 위해 줄을 대신 서는 아르바이트를 고용하는 것 역시 레이지 이코노미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과거 합리적 소비는 '저렴한 가격'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오늘날

10
"국민 정서 무시 MBC 사과해야"…'尹 지지' 최준용 등장에 항의 쇄도

"국민 정서 무시 MBC 사과해야"…'尹 지지' 최준용 등장에 항의 쇄도

MBC가 공개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는 등 '내란 옹호'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배우 최준용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재방송한 것과 관련, 시청자들의 항의가 거세다. MBC는 지난 15일 시사교양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 지난해 11월11일 자 방송분을 재방송했다. 이날은 윤 대통령이 체포되던 날이다. 해당 방송에는 최준용이 웃고 떠들며 음식을 먹는 방송이 담겼다. 최준용은 최근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