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3.24
다음
1
47세에 딸 낳은 美배우 캐머런 디아스, 51세에 아들 출산

47세에 딸 낳은 美배우 캐머런 디아스, 51세에 아들 출산

올해 51세인 유명 할리우드 배우 캐머런 디아스가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전날 디아스가 음악가인 남편 벤지 메이든(45)과 함께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태어난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디아스는 "우리는 아들 카디널 메이든을 가족으로 맞게 돼 매우 감사하다. 축복받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모두는 아들이 태어나 너무 행복하다"면서도 "아이의 안전과 사

2
누구나 ‘헤어질 결심’ 속으로! …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씬의 설계:부산’ 특별전시 개최

누구나 ‘헤어질 결심’ 속으로! …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씬의 설계:부산’ 특별전시 개최

부산시는 오는 26일부터 9월 22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지난해 여름, 서울을 뜨겁게 달군 '씬의 설계 :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영화 속 세계 in 부산'(Production Design : Scene Architects Build On-Screen Worlds in Busan)을 개최한다.‘씬의 설계 :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영화 속 세계’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하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미술감독 류성희·조화성·한아름 3인의 작업 과정을 소개하는 기획전이다.

3
노래방 갔다 하면 부르는 그 노래, 매달 車값 버는 가수도

노래방 갔다 하면 부르는 그 노래, 매달 車값 버는 가수도

"노래방 저작권료가 제일 맛있다" '문어의 꿈'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은 올해 초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 저작권 관련 질문에 "노래방 저작권료가 제일 맛있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그는 ‘음악 천재’라는 타이틀답게 올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에 이름을 올리며 신흥 노래방 저작권료 각자로 떠오르기도 했다. KB국민카드가 2월 발표한 자료를 보자. 202

4
대통령실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5년 후 의대증원 조정 가능성"(종합)

대통령실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5년 후 의대증원 조정 가능성"(종합)

전국 의대 교수들이 25일부터 집단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내년부터 의과대학 증원을 2000명씩 증원키로 한 계획에 변화가 없으며, 전공의 면허정지 처분 절차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1만명을 증원한 5년 이후에는 필요시 의대 증원 인원을 조정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4일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2035년 의료인력이 1만명 정도 부족한 상황인데 이것을 메우기

5
모범생 스타일에 무테안경…카리나·허윤진도 입은 '긱시크룩'[청춘보고서]

모범생 스타일에 무테안경…카리나·허윤진도 입은 '긱시크룩'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긱시크룩이 떠오르고 있다. '긱시크'란 '괴짜'라는 뜻의 영단어 긱(geek)과 '세련됨'을 뜻하는 시크(chick)가 합쳐진 말로, 단정해 보이면서도 독특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을 뜻한다. 지적인 느낌을 주는 안경과 오버사이즈 재킷 등이 긱시크룩을 대표하는 아이템이다. 미우미우 등 여러 패션 브랜드에서 긱시크룩을 주제로 한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면서 긱시크룩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긱시크룩

6
"에르메스 온라인몰 주문 강제취소" 분통…韓에도 피소 불똥?[럭셔리월드]

"에르메스 온라인몰 주문 강제취소" 분통…韓에도 피소 불똥?

"트윌리, 신발 제품을 꺼내줄 때와는 달리 가방이 있냐고 물었을 때 셀러의 멈칫거림이 느껴졌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매장을 방문하기 위해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가 뛰어들어가는 현상)'을 경험한 한 소비자의 후기다. 트월리(스카프의 일종)와 악세서리, 신발 등 1억원 상당의 에르메스 제품 구매 이력이 있어야 이 브랜드의 인기 핸드백을 손에 쥘 수 있을 정도로 가방 구매는 '하늘의 별따기'로 유명

7
계산대 점령한 외국인…韓 닮은 은퇴후 사장님·점포포화 고민[편의점 왕국 日]

계산대 점령한 외국인…韓 닮은 은퇴후 사장님·점포포화 고민

일본 편의점 업계도 고질적인 사회문제로 꼽히는 저출산과 고령화를 피해 가지 못했다. 점포 수는 이미 포화상태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지만, 정작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여기에 고령화로 점차 구매력 있는 세대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방안도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됐다. 외국인 노동자·로봇 손 빌린다…업계의 인력 부족일본에서는 편의점을 인력난이 가장 심각한

8
대통령실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5년 후 의대증원 조정 가능성"

대통령실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5년 후 의대증원 조정 가능성"

전국 의대 교수들이 25일부터 집단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내년부터 의과대학 증원을 2000명씩 증원키로 한 계획에 변화가 없으며, 전공의 면허정지 처분 절차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1만명을 증원한 5년 이후에는 필요시 증원 인원을 조정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4일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2035년 의료인력이 1만명 정도 부족한 상황인데 이것을 메우기 위해

9
"의대생 휴학 후 유럽여행 다녀오니"…전 의협회장이 전한 근황

"의대생 휴학 후 유럽여행 다녀오니"…전 의협회장이 전한 근황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휴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한 의대생과의 대화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노 전 회장은 앞서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적은 인물이다. 이후 주수호 의협 비상대책위 언론홍보위원장·박명하 비대위 조직위원장·김택우 비대위원장은 물론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과 함께 전공의 집단 사직을 부추

10
파묘 흥행동력은 한국인 피 달구는 '일제 쇠말뚝 단맥설'

파묘 흥행동력은 한국인 피 달구는 '일제 쇠말뚝 단맥설'

영화 '파묘'는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일제 단맥설을 표면화한다. 악명 높은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통치하에 있던 조선 민중의 반항을 우려해 지도자 격 인재가 태어날 만한 명당 기맥을 끊으려 했다는 이야기다. 커다란 쇠말뚝을 땅속 깊이 박거나 일부러 철도, 도로 등을 건설해 풍수적으로 반전시켰다고 주장한다. '파묘'는 오니(일본 요괴)를 빼닮은 정령을 내세운다. 애초 다이토구에 안장됐으나 일제강점기에 파헤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