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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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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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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기준

  • 26.05.15 06:42
    부자들 마저도
    부자들 마저도 "지금 들어가도 돼요?"…돈다발 들고 몰려왔다⑨

    '현금은 쓰레기다(Cash is Trash)'라는 격언이 자산가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자산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현금 비중을 줄이고 위험 자산으로 갈아타는 포트폴리오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시돈 LS증권 여의도점 영업부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LS증권 여의도점에서 진행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기존에 예금과 채권을 선호하던 분들이 주식 비중을 늘리는 대신 현금 비중은 크게 줄였다"며 "인플레이션 때

  • 26.05.14 06:56
    주식 투자 늘린 찐부자들…
    주식 투자 늘린 찐부자들…"삼전·닉스는 기본, 다음 투자처 찾기 분주"⑧

    올해 국내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감지된다. 고액 자산가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에 비중을 실으면서도 '포스트 반도체 사이클'을 대비하기 위한 산업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원장연 신영증권 패밀리오피스 이사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고액 자산가들의 주식·채권·대체자산 포트폴리오 비중이 3대3대4였다면, 최근에는

  • 26.05.12 07:33
    "1000억 부자들도 코스피 더 산다…지금 팔면 후회할 수도"⑥

    강남 부자들 사이에서도 요즘 가장 뜨거운 자산은 단연코 국내 주식이다. 작년 초까지만 해도 2500선 언저리에서 정체됐던 코스피가 불과 1년 사이에 3배 이상 급등했으니 당연한 이야기다. 부자들의 자산을 불려주는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들은 보수적으로 투자해왔던 수백억원대 자산가들도 최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국내 주식을 더 사야 할지, 언제까지 들고 가야 할지, 지금은 과열이 아닌지 등에 대한 질

  • 26.05.11 06:06
    "부자들도 못 참고 올라탔다"…현금 빼고 80%까지 베팅한다는 주식⑤

    "강세장에서는 강세장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주식과 채권을 같이 가져가는 '바벨 전략'이 핵심입니다." 김우식 한국투자증권 영업부 부서장(상무)은 최근 여의도 본사 WM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주식 비중을 80% 이상까지 확대하는 공격적인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면서도 절세형 채권과 미국 장기 채권을 안전판으로 함께 담는 바벨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26.05.08 06:07
    "강남 빌딩 팔아 국장 넣을까요?…'30억 투자' 큰손들, 반도체·AI·로보틱스 ETF 담는다④

    "고액 자산가분들도 주식시장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 개별주도 있겠지만 섹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조미령 삼성증권 압구정금융센터 SNI지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자산만 30억원 이상 쥔 자산가들도 국내 증시 투자를 늘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증권은 2010년 'SNI(Success & Investment)' 고액 자산가 전담 브랜드를 출범해 업계를 선

  • 26.05.07 06:32
    10조 굴리는 큰 손
    10조 굴리는 큰 손 "강남부자도 포모…삼전닉스 종목 투자 늘려" ③

    "최근 들어 부자들이 주식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주식 비중과 예금·채권 등 안전자산 비중이 4대 6이었다면 현재는 6대 4로 역전됐습니다." 강종호 신한투자증권 PIB 강남센터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고액 자산가들이 주식 투자를 늘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크게 뛰면서 고액 자산가 사이에서도 포모(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가 찾아

  • 26.05.06 07:51
    집 팔고 주식 하는 청담·압구정 부자들도 질문 폭발…
    집 팔고 주식 하는 청담·압구정 부자들도 질문 폭발…"삼전닉스는 언제?"②

    "요즘 압구정동, 청담동 부자들은 본인들의 부동산 자산을 금융 자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김지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압구정WM 센터장(상무)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다주택자 중과세, 대출 규제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고객들이 정리한 부동산 자금을 금융자산으로 옮기는 머니무브(자금이동)가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압구정 부자들도 주식으로 대거 머니무브

  • 26.05.04 06:11
    "이제 부동산은 한 물 갔어요"…100억 자산가도 건물 팔아 주식한다①

    코스피가 7000선을 앞두고 있고 코스닥은 25년 만에 1200선을 넘어서는 등 역대급 증시 호황이 이어지면서 고액자산가들의 투자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부자들은 보수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고액자산가들은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리며 증시 강세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고액자산가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부동산이 자산의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이제 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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