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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메이저 우승자 미컬슨, PGA 챔피언십 기권

경기일반

최고령 메이저 우승자 미컬슨, PGA 챔피언십 기권

필 미컬슨(미국)이 이번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다. 로이터와 AP는 5일(현지시간) 미컬슨이 PGA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에 가족의 건강 문제를 들어 기권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미컬슨은 대회를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가 154명의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한 뒤 불참을 알렸다. 그는 이미 지난달 마스터스를 앞두고 가족 문제로 인해 '장기간 휴식'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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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공동 4위…영, 6타 차 완승

김시우 공동 4위…영, 6타 차 완승

김시우가 올해 4번째 톱 5에 올랐다. 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작성해 애덤 스콧(호주)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지난 2월 파머

코르다, 4타 차 2연승…'적수가 없다'

코르다, 4타 차 2연승…'적수가 없다'

적수가 없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코르다는 3일(현지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4타 차 대승을 거뒀다. 코르다는 지난주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작년 대상 유현조, 신설 대회 초대 챔피언 등극

작년 대상 유현조, 신설 대회 초대 챔피언 등극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그는 3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682야드)에서 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유현조는 공동 2위 이다연, 김민솔, 고지원(이상 6언더파 282타)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2억1600만원이다. 유현조는 2024년

송민혁,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

송민혁,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

송민혁이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그는 3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08야드)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조민규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이어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우승 파'를 잡아냈다. 송민혁은 2021~2023년 국가대표를 지냈다. 아마추어 시절인 2023년 제42회 대회에

백기 든 '오일머니'…사우디 국부펀드, LIV 골프 지원 중단 공식 발표

백기 든 '오일머니'…사우디 국부펀드, LIV 골프 지원 중단 공식 발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LIV 골프 지원을 2026시즌 종료 후 중단하기로 했다. PIF는 1일 "LIV 골프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것은 PIF의 투자 전략과 더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PIF는 2022년 LIV 골프 창설을 주도하고, 4년간 약 50억 달러(약 7조4360억원)를 지원한 리그의 뿌리다. LIV는 PIF의 지원 속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등에서 뛰던 세계적인 톱 랭커들을 대거 영입했고 대회마다 수천만 달러의 상

고지원, 7언더파 몰아치기…'도전, 첫 멀티 우승'

고지원, 7언더파 몰아치기…'도전, 첫 멀티 우승'

고지원이 멀티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그는 30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 클럽(파72·6682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6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었다. 이날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고지원은 2타 차 선두를 달렸다. 올해 KLPGA 투어는 매 대회 우승자가 바뀌었다. 고지원은 지난 5일 끝난 더 시에나 오픈에서 통산

이태희, 6언더파 신바람…"최다승 3승 GO~"

이태희, 6언더파 신바람…"최다승 3승 GO~"

이태희가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최다 우승의 발판을 놓았다. 그는 30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 클럽(파71·700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었다. 이날 6언더파 65타를 친 이태희는 1타 차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신상훈과 김백준 공동 2위(5언더파 66타), 장유빈과 정태양, 아마추어 김민수는 공동 5위(4언더파 67타)에 자리했다. 이태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코르다, 너무 강해졌다…그녀의 필드 평정 비밀

코르다, 너무 강해졌다…그녀의 필드 평정 비밀

넬리 코르다(미국)가 돌아왔다. 지난해 '무관'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다시 정상에 섰다. 그는 지난달 26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나흘 내내 선두를 지킨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시즌 2승, 통산 17승, 메이저 3승을 기록했다. 코르다는 올 시즌 절정의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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