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사업에 시민 의견 반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4기 SH 시민주주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에서 황상하 SH사장과 시민주주단이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SH 제공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에서 황상하 SH사장과 시민주주단이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SH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2019년 첫 출범한 'SH 시민주주단'은 공사의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운영하는 소통 기구다.


발대식에서는 시민주주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열린 총회에서는 SH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 등을 공유했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시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행사 영상은 SH 공식 유튜브 채널 'SH tv_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황상하 SH 사장은 "SH 시민주주단은 공사 정책과 사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살펴보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해 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경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