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대장동 2기 수사팀'을 이끌었던 엄희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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