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박사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한 뒤 공항을 떠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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