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효행 실천 공로 인정

지역사회와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산하 정관노인복지관(관장 문희정)이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효행 실천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경로효친 사상 확산과 효행 문화 조성, 어르신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내 노인 공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정관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경로식당 운영과 정서지원,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과 효 실천 문화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어버이날을 비롯한 각종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공경 문화를 조성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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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관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효행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년 효행 실천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장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년 효행 실천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장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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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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