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섭 부시장, 구리한강시민공원 찾아
시설물·관람객 동선 등 최종 점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
구리시, 안전사고 제로화 목표

경기 구리시는 오는 8일 개막하는 '2026 구리 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관람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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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은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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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 점검에는 구리시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축제 관련 부서장 9명과 구리문화원 부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채꽃 단지와 무대·부스 설치 장소 등 행사장 전반을 둘러보며 잠재적 위험 요인, 시설물 안전조치, 주차장 동선 및 진출입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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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을 주제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유명 가수와 지역 예술인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시정 홍보 및 체험 부스, 불꽃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사장 내 세부 사항까지 점검하며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지난 6일 축제 개최 장소인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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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섭 부시장은 "성공적인 축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때 완성된다"며 "관람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종료 시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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