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깜짝 실적 발표 이후 증권사들이 줄줄이 코스피 순익 전망치를 상향하고 있다. 국내 반도체·HBM 관련주의 2차 급등 랠리가 시작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어제까지 관망했다면 이제는 결단이 필요한 시점. 김영구 전문가는 이번 주 단기 집중 수혜 예상 종목 3선을 오늘 텔레그램 채널에서 선발송 중입니다.

삼전·닉스 놓친 개미라면…'반도체 랠리' 다음 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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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Biz 김영구 대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신의 한 수' 화제 (클릭)

김영구 대표는 명확하게 답한다.


"4월 23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이유입니다. 증권가 컨센서스가 35조 9천억원인데, 유안타·KB증권 등 주요 IB는 40조원을 넘길 거라 보고 있어요. D램 ASP(평균판매가격)가 전 분기 대비 65% 올랐거든요. 외국인과 기관이 어제 하락장에서 SK하이닉스를 순매수 1위로 담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실제로 어제 외국인 순매수 상위 1위가 SK하이닉스였다. 유가 급등으로 시장 전반이 무너지는 와중에도 스마트머니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을 담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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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제시하는 전략은 단순하다. 협상 결렬 공포로 하락하는 날이 오히려 SK하이닉스의 매수 기회라는 것. 실제로 KB증권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251조원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웃도는 수준이다.


"실적이 이 정도면 주가는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 공포에 팔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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