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V11·셀트론 순환체어·메디스파 올인원

세라젬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3개 제품이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세라젬 ‘마스터 V11’. 세라젬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세라젬 ‘마스터 V11’. 세라젬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마스터 V11',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등 3개다.


앞서 세라젬은 지난 1월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셀트론 순환 체어 등 4개 제품이 본상을, 3월에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메디스파 올인원 등 4개 제품이 본상을 받았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성과 심미성을 갖춘 디자인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이다. 매년 전 세계 수천 건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이며, 수상 제품은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AD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외형적 아름다움을 넘어 사용자의 주거 환경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세라젬의 디자인 철학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적 혁신과 심미적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헬스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