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촌 냇가에서 정월 대보름달을 맞아 시민들이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로 액운을 물리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