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송종구기자
입력2026.03.04 09:53
수정2026.03.04 09:53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촌 냇가에서 정월 대보름달을 맞아 시민들이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로 액운을 물리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