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한해 마무리 '스물 두 번째 하우스 콘서트'…아쉬움·희망 교차
2025년 마지막을 장식한 스물 두 번째 '하우스 콘서트'가 30일 광주 북구 첨단2지구 프리마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날 공연은 바이올린 이준성을 비롯해 비올라 엄광용, 첼로 이후성, 더블베이스 권새롬, 피아노 김연이 출연해 슈베르트 마왕 작품번호 1, 겨울 나그네, 송어 작품번호 114 등 명곡을 연주했다. 특히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올 한 해를 보내기가 아쉬운 듯 캐럴 메들리까지 곁들여져 공연장을 찾은 애호가들의 가슴을 흠뻑 적셨다.
'하우스 콘서트'는 엠에스엘(주) 김해명 회장이 사비를 들여 3년째 진행하는 마을의 작은 음악회다. 스물 세 번째로 시작될 병오년 첫 공연은 1월 27일 저녁 7시 30분에 어김없이 관객 곁으로 찾아온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