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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경찰청 지정 ‘민간경비교육기관’ 재선정…1월 중순 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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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울 북부 치안 전문인력 양성 박차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17일 경찰청고시 제2025-111호 민간경비교육기관으로 재지정됐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17일 경찰청고시 제2025-111호 민간경비교육기관으로 재지정됐다. 신한대학교 제공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17일 경찰청고시 제2025-111호 민간경비교육기관으로 재지정됐다. 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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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에서 진행되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신임 경비원이 경비업체에 채용되기 전 필수로 받아야 하는 경비업법에 명시된 교육으로 일 8시간씩 24시간 교육을 진행하고 태도점수, 시험 등에서 60점 이상 획득해야만 이수할 수 있는 교육이다.


신한대학교는 지난 2021년 처음 선정되어 5년간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경기북부와 서울 북부 지역에 치안을 담당할 일반경비원을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이수생과 그 가족들을 위해 의정부지역 4대 병원과 MOU를 체결하여 의료복지 혜택을 지원하는 등 이수생들의 복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한대는 이번 재선정을 통해 1월 중순부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주 화, 수, 목에 공휴일 등을 제외하고 매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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