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1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는 24일 이 위원장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 고발인인 PLUS7142 대표 구모씨를 소환조사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해 9~11월 당원 게시판에 한 전 대표 가족 명의로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을 들여다봤다.
이 위원장은 지난 9일 긴급 공지를 통해 "당원 명부 확인 결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이름과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3명이 같은 서울 강남구병 선거구 소속"이라며 이들의 실명을 공개했다. 또 이들 세 명의 휴대전화번호 끝자리가 동일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해외서 '불닭볶음면' 인기라더니…라면 1등 아니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5283712126_1769063316.jpg)











![[시시비비]'숙련공' 아틀라스와 '유희로봇' G1이 던진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5140037678A.jpg)
![[법조스토리]판검사 수난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0510130329A.jpg)
![[기자수첩]트럼프 2기 1년, 마가는 여전히 견고할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08410412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