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제8회 울주군지역아동센터 작품전시회·별빛음악회 후원
울산 울주의 겨울 초입, 아이들의 작품과 선율이 조용한 울림을 만들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지난 10일 온산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8회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작품전시회와 별빛음악회 '아이들의 어느 멋진 하루'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고 울산사랑의열매를 통해 새울본부가 지원했으며 울주군수를 비롯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 종사자,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별빛음악회에서는 한 해 동안 아동들이 배운 악기연주, 댄스, 합창 공연을 선보였으며 작품전시회에서는 미술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숭호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오늘 행사는 모두 함께 즐기며 성장하고 배우는 화합의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든든한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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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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