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환영가’ 악보 최초 공개…초성 퀴즈 풀면 커피 증정
AI 기술로 복원한 음원도 공개
임시정부 수립의 생생한 감동을 음악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개관 80주년 기념 특별전 '해방의 소리, AI로 담다'를 오는 31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1945년 임시정부 환영식에서 불렸던 '임시정부환영가'의 악보를 최초로 공개하고, AI 기술로 복원한 음원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는 ▲'그날의 감동, 소리로 듣다' ▲'도서관의 첫 발자취' 두 개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해방 직후 기록을 인공지능(AI) 기술로 생생하게 되살렸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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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관람한 뒤 간단한 초성 퀴즈 3문제를 풀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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