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성 모래판 달군 ‘2025 의성천하장사 씨름대축제’…29일 장사의 왕좌 가린다
경북 의성이 민속씨름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2025 의성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가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의성 종합체육관에서 막을 올리며, 전국 정상급 장사들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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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미를 장식할 천하장사 결정전은 오는 29일(토) 오후 3시 15분부터 5시까지 펼쳐질 예정으로, 올 한 해 최고의 장사를 가리는 마지막 승부에 전국 씨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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