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 '제63주년 소방의 날' 유공자 8명 표창 수여
북부119특수대응단, 소방의 날 유공자 표창식 개최
최현호 단장 "국민 안전 위해 맡은 바 역할 다해달라"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은 7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소방의 날(11월 9일)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 예방 및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은 이날 행사에서 화재·구조 등 각종 재난현장 등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8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1점 ▲소방청장 표창 1점 ▲경기도지사 표창 3점 ▲경기도의회의장 표창 1점 ▲북부119특수대응단장 표창 2점 등 총 8점의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표창을 받은 유공자들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한국인명구조견협회 박애경 사무총장은 구조견 교육·훈련 협력,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등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민간인 부문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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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 단장은 수여식에서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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