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하우스 , 더현대 서울서 100번째 '위픽' 팝업 선봬... '에픽 서울'
다음 달 4일부터 12일까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가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WEFIC)'의 100번째 책 출간을 기념해 다음 달 4일부터 12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 위픽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텍스트힙 열풍에 따라 더현대 서울이 기획한 고객 참여형 미니 도서전 '리딩 파티' 속에서 위픽 팝업스토어는 "당신의 이야기가 되기를(Be your stor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위픽이 독자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한 조각의 문학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풍성한 도서와 굿즈, 이벤트를 통해 지금 한국 소설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팝업 기간 중 구병모, 김화진, 성해나, 조예은, 예소연, 임선우 작가의 사인회가 열린다. 스티커 등을 붙여 자신만의 개성으로 위픽 책과 노트를 꾸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작품도 있다. 올해 민규동 감독의 영화로 개봉된 구병모 작가의 베스트셀러 '파과'의 프리퀄이자 위픽 시리즈 첫 번째 책 '파쇄' 리커버가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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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에는 티셔츠와 타월 같은 실용적인 굿즈부터 소장 욕구를 자극할 키링과 배지, 독서템인 밑줄 색연필과 마스킹테이프까지 팝업스토어를 위해 제작한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책갈피와 에코백 등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과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팝업 기간에 진행하는 이벤트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위즈덤하우스와 위픽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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