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용품을 지원했다. 광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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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용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의료 용품 키트 전달식'에선 임양진 광주은행 경영지원본부장과 배준열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 본부장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올해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의료 용품 키트 제공뿐만 아니라, 긴급의료비 지원, 예방접종, 심리치료 등 다각적인 건강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보호 종료 이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받고, 자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의료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월세 및 관리비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금융교육 제공 ▲광주은행 임직원 멘토와 함께하는 연극·뮤지컬 문화체험 등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임양진 광주은행 경영지원본부장은 "사회적 지원이 절실한 자립 준비 청년들이 건강과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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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열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 본부장은 "광주은행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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