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가 이달 15~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AI 콘퍼런스(AICON) 광주 2025'에 참여,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직접 체험했다. 호남대학교 제공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가 이달 15~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AI 콘퍼런스(AICON) 광주 2025'에 참여,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직접 체험했다. 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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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지난 15~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AI 콘퍼런스(AICON) 광주 2025'에 참여,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직접 체험했다고 21일 밝혔다.


호남대 RISE사업단의 인재 SKILL UP 프로젝트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 단위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견학에서 학생들은 전시장 투어와 기술 시연을 관람하고, AI 기업 부스에서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지식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AICON 2025'는 국내외 주요 AI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인공지능 콘퍼런스로, AI 로봇, 자율주행, 생성형 AI, 산업용 엣지 컴퓨팅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전시됐다.


컴퓨터공학과 오명훈 학과장은 "이번 견학은 광주형 RISE사업의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목표와 연계,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AI 기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 AI 산업의 미래를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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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AI·빅데이터·IoT 융합형 실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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