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3층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
목걸이·팔찌·귀걸이 등 선봬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비가 내리고 가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패션에 포인트가 되는 반짝이는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신세계 본관 3층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에서 고객이 목걸이를 착용해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3층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에서 고객이 목걸이를 착용해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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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본관 3층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에서는 큐빅으로 꾸며진 오브와 고급스러운 펄로 제작된 '미니 바스릴리프 초커 목걸이'와 볼드한 느낌으로 착장에 포인트가 되는 '원로우 펄 바스 릴리프 초커 목걸이' 등 다양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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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에서는 목걸이뿐만 아니라 팔찌, 귀걸이 등 작고 반짝이는 주얼리를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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