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회복지관 등 11개 지역 20군데
쌀·생필품 등 2천5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전남 도내 사회복지 시설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장충모 사장이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시설 방문한 모습.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전남 도내 사회복지 시설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장충모 사장이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시설 방문한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남개발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개발공사는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문수종합사회복지관, 더행복한복지센터, 완도장애인총연합회, 명도복지관 등 총 11개 지역 20개소 사회복지시설에 쌀과 생필품 등 총 2,5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AD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 도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사는 전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