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1일 아주대학교병원 국제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 대응체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이송·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권역응급센터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1일 아주대학교병원을 찾아 병원 관계자들과 비상 응급이송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1일 아주대학교병원을 찾아 병원 관계자들과 비상 응급이송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날 회의에서 아주대병원과 함께 ▲비상 응급이송 협의 ▲아주대 응급·외상센터 시설 점검 ▲의료기관 간 정책사업 업무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

AD

최용철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아주대병원은 경기도 외상센터의 허브이며, 소방은 AI 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아주대병원과 현장 시스템 연계 및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