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롯데마트 양덕점과 이마트 마산점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산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캠페인.

마산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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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이뤄진 캠페인은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안전한 고향 집을 만드는 데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진화를 돕는 기초 소방시설로, 지난 2017년 2월부터 소방시설이 설치된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설치가 의무화됐다.

홍보 기간은 9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14일간으로, 마산소방서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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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문 마산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집이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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