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찾아 나눔활동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권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문에는 광영사랑 노인복지센터, 가온누리 노인복지센터, 온마음 주간보호센터 등 광양시 3곳을 비롯해 여수시 2곳, 경남 하동군 2곳 등 총 7개 시설이 포함됐다. 광양경자청은 각 시설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과 쌀 등을 직접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양경자청은 2004년 개청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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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3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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