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는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김동근 시장이 금오동에 위치한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과 시설 종사자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왼쪽)이 25일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과 시설 종사자들을 위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 박지혜 국회의원, 김충식 센터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정부시 제공

김동근 의정부시장(왼쪽)이 25일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과 시설 종사자들을 위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 박지혜 국회의원, 김충식 센터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정부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는 경기북부지역에서 유일한 노숙인 종합지원시설로, 상시 순찰을 통해 거리 노숙인을 발굴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참석해 시설 이용 노숙인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AD

김동근 시장은 "명절에 가장 소외되기 쉬운 이웃인 노숙인을 위해 따뜻한 격려를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노숙인들이 추석을 편안하게 보내고 안정적인 보금자리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